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2020년 충청남도 도로사업 및 손실보상, 미지급보상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로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개설사업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 및 반영하고 지역생산자재 사용 및 지역업체 하도급 실적이 높으며 신기술 도입과 현장 안전관리, 품질관리 등 견실시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군은 올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 13개 노선 13.92km에 대한 도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4개 노선 4.52km 완료했으며 특히 국도 21호선부터 군도 23호선 연결구간을 확포장해 군도1호선 6.43km를 전면 개통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교통체증 해소 및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도로사업의 예산 확보와 공사가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이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며 “2021년에는 계속사업 및 신규사업 12개 노선 11.2km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해 홍성군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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