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 “선즉제인의 자세로 강소도시의 명성을 공고히 할 것”

서서희 기자

2020-12-31 09:28:47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 “선즉제인의 자세로 강소도시의 명성을 공고히 할 것”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은 “2021년 새해는 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군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연의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군민들이 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 안녕을 기원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2021년을 뉴노멀 시대 강소도시로서의 명성을 공고히 하기 위한 원년의 해로 만들기 위해 코로나 19 종식까지 민생회복 주력 다양한 민의수렴을 위한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 군민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의원 역량 제고 뉴노멀 시대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 등을 목표로 삼았다.

연의장은 “2021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전환과 함께 본격적인 지방분권 시대에 돌입하는 등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증평군의회는 선즉제인의 자세로 우리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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