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충주돌봄, ‘댐 주변 지역 생활도우미’시행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무료 간병, 무료 가사지원 등

양승선 기자

2021-01-08 08:54:28




㈜사람인 충주돌봄, ‘댐 주변 지역 생활도우미’시행



[충청뉴스큐] 충주의 사회적기업 ㈜사람인 충주돌봄이 '2021년 댐 주변 지역 생활도우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로부터 수탁운영하는 이 사업은 댐 주변 지역의 장애인, 홀몸노인, 중증장애인 등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무료 간병, 무료 가사지원 등 생활 전반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13명의 생활도우미가 매월 90여 가구를 방문해 가사 지원, 정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명의 요양보호사가 병원에서 상주하며 무료 간병서비스도 제공한다.

지원 대상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사람인 충주돌봄의 심사를 거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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