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새해 첫 군정업무보고회를 열고 새 각오를 다지고 있다.
군은 군정비전 '더 좋은 옥천' 건설을 위한 2021년도 첫 군정업무보고회가 군청 상황실에서 지난 11일 시작돼 13일까지 계속된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올해 추진할 역점사업을 점검하고 21개 각 실·과·사업소별 비전과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추진 계획을 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고회는 먼저 김재종 옥천군수, 최응기 옥천부군수가 직제순에 따라 부서별 소관 국장과 실·과·소장, 팀장 주요사업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 및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2021년 주요군정업무에는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옥천 박물관 건립 사업, 장계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정비사업,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 옥천랜드마크 타워 및 테라피 센터 조성사업, 70세 이상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지원 사업, 65세 이상 대상포진, 금구지구 풍수해 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민선7기 주요 핵심사업의 추진방향이 담겨있다.
김재종 군수는“올해는 그동안 미래를 위해 그려온 청사진이 성과를 내고 완성해 나갈 때 이다”며“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모든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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