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Q]청주시 위생정책과는 7일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송정동 경로당 2곳을 방문해 폭염 속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을 묻고 경로당 내 냉방시설 상태를 살폈다.
심명희 위생정책과장은 폭염 속 식중독 예방수칙 ‘가정용 냉장고, 냉장실은 5℃이하 냉동실은 18℃이하 유지, 자주 꺼내먹는 음식은 위쪽에 보관, 냉장실은 70%만 채워야 적정 온도 유지, 계란은 냉장고 안쪽에 보관방법’ 등을 설명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챙겼다.
또 시원한 냉동수박을 대접하며,“폭염 취약시간 대인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체하고 무더위 쉼터에서 휴식을 취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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