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8년도 제29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에게 오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교부한다.
이번 시험은 전국에서 8만327명이 응시 1만6,885명이 합격해 21%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울산은 1,760명이 응시 전년도 755명보다 356명이 감소한 399명이 합격해 22.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Q-Net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합격자 발표일인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자격증 택배 발송서비스’ 신청을 하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받을 수 있다.
택배비는 수신자 부담이며 수령 가능한 주소와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방분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울산시청 구관 2층 토지정보과에서 자격증을 받으면 된다.
자격증을 수령할 때는 합격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대리인이 수령할 경우 합격자 신분증과 대리인 신분증을 모두 지참해야 한다.
울산시 이상업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합격자 자격증을 신속히 교부하고 필요한 교육 등 제반절차를 안내해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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