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내년부터 건전 여가문화 조성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문화유통관련 사업자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신규 또는 양도양수로 대표자가 변경된 노래연습장업장과 게임관련업장의 대표자이다.
교육은 전기·소방 등 재난안전관리, 해당 법령과 관계법령 주요 내용, 사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법령 등 준수사항을 사업자가 쉽게 이해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구 관계자는 “문화유통 관련 업소에 대한 대표자 교육으로 시민의 건전문화 향유 욕구 충족과 위법 부당한 행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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