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18일 ~ 10월 26일 청소년의 스마트폰 바른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학교를 방문해 스마트 온 검진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학교는 성안초, 농소초, 매산초, 현대중 총 4개교 1,481명을 대상으로 교내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스스로 바른 사용을 위한 온라인 챌린지 활동으로 스마트폰 바른 사용 교육, 과의존 척도검사, 바른사용 다짐 서약, 스마트폰 바른 사용 및 활용 미션 게임 등으로 구성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검진학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스마트기기 사용빈도 증가에 따른 과의존 위험을 예방하고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법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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