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21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

법률소비자연맹 선정, 12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통계·분석·계량화하여 「21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수상 … 이 의원, 21대 국회 개원 이후, 대표 발의 법안 총 51건 중 12건 본회의 통과!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재난 안전 분야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 매진 다선의원으로서 일하는 국회 만들기 위해 모범적 모습을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어… 초심 잃지 않고 충남도민과 아산시민분들을 위한 뜻깊은 의정활동으로 보답

서서희 기자

2021-07-13 10:53:43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충남 아산시갑)은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한 21대 국회 1차년도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1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1대 국회 개원 이후 총 51(올해 4월 기준)에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표발의 법안 중 본회의 통과 법안은 총 12건으로 국민의힘 소속 상위 의원 1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통과된 법안 중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지방세특례제한법·조세특례제한법등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뿐 아니라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입법활동에 매진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4선 이상 다선의원 32명 중 이번 헌정대상을 받은 의원은 이 의원을 포함해 4명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에 이 의원은 우선 이념이나 정파를 떠나 오로지 공정한 헌정대상 선정을 위해 애쓰신 법률소비자연맹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묵묵히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지속해나가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며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재난 안전 분야에 관해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려고 노력하였는데, 이처럼 권위 있는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다선의원으로서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18대 국회 때 가졌던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 모두와 우리 충남도민, 그리고 아산시민분들을 위한 뜻깊은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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