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 학교지원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단기수업 지원 기간제교사 3명을 관내 초등학교에 파견하여 기초 학력 캠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격차 해소 방안으로 방학 중 기초학력 캠프를 실시하고 있는 학교의 교원업무경감을 위해 합도초를 비롯한 초등 8개교를 대상으로 기초학력캠프 강사 지원을 하고 있다.
초등 단기수업 지원 기간제 교사는 평소에는 연가, 병가, 공가, 특별휴가, 지명 연수(출장) 등으로 인한 교원의 수업결손을 방지하여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학교지원센터 사업으로 학교 현장 교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올해 1학기 3명의 초등 단기수업 지원 교사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89일 수업 지원을 하였고, 방학 중에는 기초학력 캠프도 지원하고 있다.
김용재 교육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기초학력 격차 문제로 어려운 학교 현장에 이번 기초학력캠프 지원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지원 교사들을 격려하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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