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평생학습관 화훼장식기능사 자격반 수강생들이 1년 동안 활동해 온 발자취를 돌아보는 전시회를 가졌다.
시 평생학습관은 19일 학습관 1층 로비에서 평생학습프로그램인 화훼장식 기능을 선보이고자 작은 전시회를 마련했다.
회훼장식반은 시민 중 소외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현재 12명이 수강중이다. 지난 10월 24일 개강해 내년 1월 필기시험과 3월 실기시험을 끝으로 교육과정이 마무리 된다.
참여자들은 이날 전시회를 통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만든 작품을 선보여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 평생학습의 다양한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면서 삶의 행복을 서로 느끼고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 하반기 화훼장식기능사 자격반은 학습과 일자리가 연계된 자활프로그램으로 수료생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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