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역 중학생 369명, 일반고 1,2학년 352명 등 총 721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1 동아시아시민스쿨’을 운영한다.
동아시아시민스쿨은 6일부터 28까지 12일간 12기로 진행되며 영어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동아시아 시민으로서 동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인식하고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시민성 강화를 목적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를 주제로 신청 학생들은 12기 중 1기를 선택해 6시간 과정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지구촌 공동 이슈인 기후 및 생태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김화연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인류 공동의 문제인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시민성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세계 시민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이 동아시아의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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