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42명 발생

영주 20, 구미·경산 6, 칠곡 5, 포항 2, 경주·김천·영천 1명

김민주 기자

2021-10-19 07:52:04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1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영주시에서는 총 20명으로 10. 17.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영주 소재 중학교 관련 접촉자 18명이 확진됐다.

영주시 소재 중학교 관련, 10. 15. 발열 등 증상이 있던 학생이 다음 날 영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0. 17. 확진됐다.

이에 해당 학교 학생 및 교직원 164명을 모두 검사해 10. 18. 18명이 추가 확진됐다.

한편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교내시설을 집중 방역·소독 조치하고 전 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구미시에서는 총 6명으로 10. 16.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10. 18.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7.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6명으로 10. 17.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 경산 소재 태국 마사지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5명으로 대구 소재 북구 교회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10. 17.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10. 13.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10. 16.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시설 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10. 12.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영천 소재 기업체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5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6.6명으로 현재 2277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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