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가 겨울철 대형 화재 등에 대비, 소방관서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불안전 원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2021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11월 4일 오후 2시 에스오일)을 현장 방문해 이영백 부사장과 사업장 곳곳의 화재 취약요인을 살펴보고 대형화재가 우려되는 대형옥외탱크의 화기 취급 부주의로 인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한다.
또한 울산소방본부는 요양병원, 창고시설, 대형판매시설, 공장 등 283곳에 대해 소방관서장이 방문해 화재 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정보 공유,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와함께 화재·폭발, 유해 물질 누출사고 의 위험성을 안고 있는 석유화학공단 등 대형사업장 11곳을 현장 방문해 사업장 안전관리 전반, 경영자의 안전에 대한 책임성, 소방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전국 2위의 성과를 내었으며 2021년에도 더욱 촘촘히 추진해 우수한 실적을 거두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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