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살리기 중부소방서가 함께한다”

9일~10일 전통시장 활성화 및 화재예방 운동

김인섭 기자

2021-11-09 08:06:48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중부소방서는 11월 9일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기념해 코로나 19 등으로 피해가 큰 관내 전통시장에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 및 화재예방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9일 중앙전통시장·구역전시장에서 11월 10일에는 태화종합시장에서 오후 2시부터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에 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 물품인 장바구니 1,100개를 배부한다.

또한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큰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운동을 실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방가족, 의용소방대 등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도 함께 진행한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겨울철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소방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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