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7일 “2018년 강원도형 일자리창출 우수시군”으로 강릉시 등 6개 시군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도는 2018년 강원도 고용률 60%이상 유지의 결정적 요인이 “강원도형 일자리 3대 시책”의 성공적 운영에 있다고 보고 강원도형 일자리 3대 시책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시군을 이번 “2018년 강원도형 일자리창출 우수시군”으로 선정했고 이를 통해 3대 시책의 원만한 정착을 유도하여 일자리 정책의 효율성을 도모 하고자 했다.
평가결과 대상의 영예는 “강릉시”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는 “춘천시” 우수는 “인제군”, “동해시”, “정선군”, “영월군”이 각각 차지했다.
강릉시는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일자리안심공제’의 목표율을 크게 웃도는 등 3대 분야 모두 좋은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춘천시는 ‘강원도 사회보험료 지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로 선정됐다.
선정된 시군에는 대상 3백만원, 최우수 2백만원, 우수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금번 시상은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특별상” 수상 시상금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우수기관 6개뿐만 아니라 강원도 실과소 및 사업소를 대상으로 우수부서 5개를 추가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강원도는 강원도형 일자리정책이 원만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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