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 국제수소 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 기간 중 주한 공관장 등이 울산을 방문 수소산업 현장을 둘러본다.
울산시는 ‘2021년 울산 국제수소 에너지 전시회 및 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국제도시 도약을 위해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초청 대상은 알프레도 바스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 요아나 도너마르트 주한 네덜란드 대사, 필립 빙클러 오스트리아 부참사관 등 주한 외교사절단 20여명이다.
이들은 11월 10일 전시회 및 포럼 개막식 참석, 울산 수소 산업 현장 시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투어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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