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개소

오늘 울산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

김인섭 기자

2021-11-15 08:03:50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5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상공회의소, 울산과학기술원 등 산·학·연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행사는 울산재난안전산업 육성방안 설명,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운영 계획 소개, 현판 제막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는 울산테크노파크 본부동에 설치되며 울산테크노파크가 운영한다.

주요 기능은 재난안전산업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울산재난안전산업진흥센터 건립 지원, 가칭)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 유치 및 설립 지원 등이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의 ‘방재연구네트워크 안전 벨트 중심’에 울산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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