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5일 오후 3시 인터파크투어와 협업해 ‘울산관광자원 홍보 및 기획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회원수 2,500만명, 일 평균 방문자 수 250만명, 투어 일평균 60만명으로 연간 거래액 4조 5,000억원 이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한 국내숙박,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 등 관광홍보 기반을 갖춘 명실상부 국내 대형 관광업체이다.
먼저 ‘울산관광자원 홍보’는 인터파크 티브이 생중계 방송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국내 대표 관광지 100곳,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100선에 선택된 우리나라 국가대표 여행지 중 울산 베스트5 관광지와 지역 특산품, 관내 호텔 상품 등이 소개된다.
또한, 생중계 방송과 동시에 7일간 열리는 기획전에는 인터파크투어 회원 및 비회원 개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판매해 외래 관광객을 유치한다.
아울러 인터파크 연계 누리소통망 채널을 통해 숙박 묶음 상품, 울산관광지, 지역특산품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단계적 일상에 발맞춰 국내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울산관광자원 홍보로 향후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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