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는 오는 12월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 우수 기술제품 전시 중소기업 컨설팅존 운영 등으로 개최된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울산시가 대·중소기업간 교류확대 및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행사로 동반성장위원회의 ‘혁신성장투어 행사’와 연계해 진행한다.
올해 구매상담회 상담분야는 전기/전자, 건설/화학, 기계/중공업, 유통/서비스 등이며 대기업·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로 제품홍보 및 판촉 활동 등을 상담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시제이제일제당, 신세계인터내셔날, 엘지디스플레이, 풀무원식품, 삼성에스디아이, 포스코건설, 롯데하이마트, 주식회사 카카오, ㈜지에스홈쇼핑, 울산항만공사, 한국동서발전 등 대기업 및 공공기관 80여 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접수 누리집을 통해 오는 12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누리집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대기업·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직접 만나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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