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 11월 15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 2기로 나눠, 구조대원 34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는 12월 소방청에서 시행하는 인명구조사 평가에 대비한 훈련으로 울산소방본부는 응시자의 합격률을 높이고 구조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상인명구조, 수중인명구조, 스킨탈부착, 로프인명구조, 구조물안정화, 교통사고 인명구조 등 9개 구조기술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이번 훈련 참가자들은 경북 울진해양연수원에서 기수별 3일간 수난훈련을 실시하는 등 평가에 집중 대비하고 있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소방 공무원에게 재난의 확실한 대비는 훈련이다”며 “인명구조사 인증시험을 통해 재난대응 전문가를 한 명이라도 더 배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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