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기 소통참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공개모집, 기관·단체 추천과 지역별, 성별 및 연령 등을 고려해 20대부터 60대까지 238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가한다.
주요 역할은 각종 주요시정 홍보는 물론이고 주요 시책추진을 위한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현안 및 시민갈등 등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참여단은 시정홍보에서 양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다양한 분야·연령대로 구성된 소통참여단의 폭 넓은 의견을 시정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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