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는 온산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전문화하고 재난 발생시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2019년 소방계획서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올바른 소방계획서 작성법의 조기정착 및 소방안전관리자의 자율적 안전관리 설계, 재난 발생 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해 11월부터 접수해 컨설팅 진행 중이다.
접수된 소방계획서는 대상물 규모에 맞는 권장서식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컨설팅 내용을 개별로 통보하고, 기업체별 우수사례는 이번 달 29일 개최되는 온산공단 안전관리협의회 회의에서 공유할 계획이다.
김상권 소방서장은 "소방계획서는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안전 지침서"라고 강조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소방계획서를 정확히 작성하고 행동으로 실천해 주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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