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2019년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을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난체험을 통해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진체험 열, 연기체험 역화체험 소화전, 소화기 방화여닫개 경량칸막이 피난기구 체험 지하철 출입문 개방체험 등 총 20종의 안전체험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신청은 교육시설, 기업체 등 울산시에 상주하는 규모 100명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소방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이 접수되면 소방본부가 직접 찾아가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진행한다. 단, 연령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재난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몸소 체득하고 울산 안전문화 이미지 형성에 한 걸음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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