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당진시가 수청동 일대 보행자 차도 경계 휀스를 설치했지만 설치하자마자 누군가 가게 앞 휀스를 뜯어내고 영업을 하고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이렇게 해도 괜찮다면 깔끔하게 하던가 불법이면 처벌과 동시에 목적에 맞게 원상복구를 해야 할 것이다.
당진시 도로과 관계자는 확인하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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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기자
2023-07-27 08:32:38
최근 당진시가 수청동 일대 보행자 차도 경계 휀스를 설치했지만 설치하자마자 누군가 가게 앞 휀스를 뜯어내고 영업을 하고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