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4월 5일까지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재원을 마련하고 공동 협력해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 추진은 울산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중 하나인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은 창업·벤처기업 15개사 내외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한국동서발전의 역량 및 연계망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에너지·발전 분야,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정밀화학, 에너지, 환경분야 및 전후방 연관 분야의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세부프로그램을 통해 지도 및 상담,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해외판로 개척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누리집 또는 사업 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동반성장·상생이라는 큰 주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며 “울산시를 대표하는 창업·벤처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울산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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