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도소 서산지소(지소장 송재열) 교정협의회는 지난 20일 새로운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은 이전 회장 정인승 씨로부터 이임을 받은 이태무 씨의 취임을 기념하고 새로운 임무를 부여하기 위해 열렸다.
이태무 새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교도소 수용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또한, "이전 회장과 사무국장에게는 지난 기간 동안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역대 회장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교정 시스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서산지소 교정협의회는 교정 시설 내에서 수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추석과 설날에는 특식과 영치금을 제공하고, 특히 어려운 상황에 처한 수용자들에게는 정기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명절 특식 및 다른 지원물품을 전달하여 수용자들의 마음을 안심시키고 지지를 보여주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취임식에는 새 회장과 함께 지소장 송재열을 비롯한 교정시설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교정 시스템의 발전과 수용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노력과 협력이 요구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