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60+교육센터’ 노인일자리 우수사업 선정

60세 이상 구직자에게 전문자격을 취득하게 해 91%이상 취업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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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17:03:52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60+교육센터 사업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60+교육센터 사업은 도내 60세 이상 노인에게 지역 및 직종에 맞는 교육과 훈련을 제공해 취업연계까지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북노인일자리센터에서 2014년부터 6년 연속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0+교육센터에서는 실버바리스타 양성, 아동청소년 안전지도사, 사회적경제 취업지원, 농촌일손도우미, 제조서비스 현장관리원, 수목관리사 6개 과정을 운영해 350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320명이상이 취업으로 연계됐다..

전라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60세 이상 도민들의 열기가 매우 뜨거워 이들의 다양한 직무교육 희망 욕구를 파악해 60+교육센터 사업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올해에도 더욱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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