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향상 및 정착지원을 위한 ‘산업현장 밀착형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생을 5월17일까지 모집한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 자립하는 데 필요한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대상은 외국인 근로자 40여명 및 비전문취업 체류자격 소지자)이다.
교육과정은 한국어 기초, 한국어와 한국문화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 체류허가 가점부여 ▲ 한국어능력 입증 면제 등 혜택을 받는다이번 교육은 군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에서 5.27~ 8.26 매주 월, 수 ,목 오후 7~10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헌현 인구대응담당관은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주민들과 소통이 원활해지고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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