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인 ‘2019년 부산 대표 창업기업 지원사업’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사가 부산에 소재한 7년 미만 창업기업으로 1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기업 중 성장가능성, 매출증대 및 투자실적, 고용창출효과가 우수한 50개사 내외를 모집하며, 이 중 우수 기업 10개사는 플래티넘클럽 전용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된다.
‘플래티넘클럽 회원사’로 선정되면 2년간 부산시 대표창업기업 인증서 발급과 함께 임직원 복지 지원, 언론홍보, 금융기관 금리·보증 우대 등과 같은 멤버십 공통지원을 받는다. 특히, ‘플래티넘클럽 전용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된 10개사는 5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오는 17일까지 센텀기술창업타운 또는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조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4월에 모집한 브라이트클럽, 밀리언클럽과 함께 이번 플래티넘클럽을 부산의 대표창업기업으로 브랜드화할 것”이며, “대표 기업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네트워킹 정례화로 개방과 공유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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