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제4회 푸른하늘 맑은공기 환경보전 전국 캘리그라피 공모전 개최

서서희 기자

2025-04-15 09:41:15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지난 14일부터 516일까지푸른하늘 맑은공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금강유역환경청 후원으로 4회 푸른하늘 맑은공기 환경보전 전국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캘리그라피-공모전-포스터

 

이번 제4회 공모전은 처음으로 전국의 초등학교, 중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미세먼지의 위험성을 전달하고 생활속에서의 대응요령을 소개하는 주제로 A3(297×420mm) 크기의 켄트지에 캘리그라피 작품을 그려 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은 대상(대전광역·세종특별자치시장상, 충청북·남도지사상 4), 특별상(금강유역환경청장상, 1), 최우수상(국립공주대학교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상 4), 우수상(국립공주대학교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상 6), 입선(국립공주대학교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상 10)으로 대상과 특별상은 상품,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15만원의 상금이 각각 부상으로 수여되며,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6554회 환경의날에 개최해 표창하고 국립공주대학교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국립공주대 홈페이지에도 게재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맹기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장은 이번 캘리그라피 공모전이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푸른하늘과 맑은공기를 위한 소중한 메시지를 함께 나눠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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