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는 2025년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을 위한 훈련을 시행중임을 밝혔다.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활동을 위해 전문화된 구조대원을 양성하고자 매년 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은 오는 5월 필기시험, 6월 실기시험으로 치뤄진다.
주요 훈련 내용은 ▲기초 체력 및 수영 능력 강화 ▲로프 하강ㆍ등반 ▲에어백ㆍ유압장비 등을 활용한 교통사고 인명구조 ▲수직ㆍ수평 인명구조 ▲수중ㆍ수상 인명구조 등이다.
인명구조사 2급 실기 평가를 앞둔 대원 3명(소방장 김용태, 소방교 류동한, 소방사 이양연)은 근무일과 비번일을 가리지 않고 주야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전영수 예산소방서장은 “자격 취득을 위해 비번날에도 훈련에 매진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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