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사랑의 열매와 함께 충남 홍성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지난 29일 ㈜모나리자는 충남 홍성 홍주종합경기장에서 모나리자의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지역 사랑의 열매 모금회에 물티슈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충남 홍성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및 일상생활 속 필수적인 위생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한 제품들은 충남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그동안 ㈜모나리자는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지난 2월에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으며, 3월에도 충남 논산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에 위생용품 총 5,240팩을 기부한 바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제품임에도 최근 물가 상승으로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장기 아동청소년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나리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 용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