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내 중소기업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해 ‘2019년 홈쇼핑 방송판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제품을 개발·보유하고 있으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울산시와 중소기업중앙회, ㈜홈앤쇼핑이 함께 추진한다.
참여기업은 지역 중소기업 중 완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상품 구성, 가격, 구매가능성, 지역 상징성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최종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1회 30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판로를 안정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울산시와 중소기업중앙회가 방송판매 입점비용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참여희망기업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해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기역본부 울산공제사업센터로 방문 및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굿프렌드 ‘굿터치 클리너’, 케빈오차드 ‘친환경 주방 세제’, 굿테크 ‘트위스트킹 운동기구’ 3개 기업을 지원해 총 9,500만 원의 방송판매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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