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신발업체의 판로개척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중구 와이즈파크 광복점 1층 광장에서 신발팝업스토어인 ‘부산신발브랜드 착한특별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신발기업의 브랜드활성화 및 수익 창출 지원을 목적으로 열리는 판매전으로 구매 시 나만의 맞춤 슈커스텀을 무료로 진행하는 행사를 겸해서 진행한다.
팝업스토어 참가 기업은 풀뿌리기업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선정했으며 1차 행사로 언코리, 이지힐, 대광제화, 트레블폭스, 동보에스엠 등이 참가했다. 2차 행사에는 어글리비버, 포즈간츠, 프리토, 트레블폭스 등 다양한 신발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패션스니커즈, 구두, 샌달 등 부산 신발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부산시, 중소벤처기업부, 사상구가 지원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는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신발산업 제품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정 및 제품혁신기술개발 지원 사업으로 지역기업 매출신장과 일자리 창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지역 신발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역 내 신발 풀뿌리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수행기관과 함께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 외에도 마케팅 지원을 통합적으로 추진해 중소신발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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