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개회식 입장권 '막차' 탄다… 부산시, 당일 현장 추가 배부 결정

박칼린 총감독 연출 무대, 시민 관심 폭발적… 10월 17일 아시아드주경기장서 선착순 제공

김미숙 기자

2025-10-13 08:04:49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0월 17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입장권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개회식 당일 현장에서 잔여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1인당 2매까지 추가 배부할 예정이다.

개회식은 박칼린 총감독 등 국내외 정상급 연출진이 참여하며 '배 들어온다, 부산!'을 주제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며 현장 혼잡을 줄이기 위해 조기 방문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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