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앞두고 '교통 전쟁' 선포... 서면서 대규모 캠페인

체전 기간(10.17.~10.23.) 원활한 소통 위해 자율 차량 2부제 독려

김미숙 기자

2025-10-13 08:15:23




부산광역시청사전경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106회 전국체전 기간(10.17.~10.23.)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10월 14일 오전 8시 서면교차로에서 교통공사, 버스조합 등 120여명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시민들의 차량 2부제(자율) 참여, 대중교통 이용,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차량 2부제는 체전 기간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 전역에서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시는 인스타그램 응원 댓글 이벤트도 병행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선진 교통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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