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김익중)은 10월 13일(월) 9시 꿈마중 소강당에서 초등교감 70명을 대상으로 진로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감의 진로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강의식 연수에 △인공지능 도구 활용 진로교육 실습형 연수 △인공지능 기반 진로체험실 체험형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서용석 교수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전문가 윤석미 강사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역량과 직업전략 △인공지능 도구로 확장하는 진로교육 지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 교육 비전을 제시했으며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실습과 시연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
아울러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반 진로체험실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진로 탐색 과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
김익중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 진로체험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로교육 지원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워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를 위한 진로연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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