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육군항공학교는 지난 21일 지역 학생들과 군인가족을 초청한 가운데 부대개방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대,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군대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장병들의 군 복무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에는 약 400여 명이 참여했다.
은 “평소 헬기가 하늘을 나는 모습만 보다가 직접 타 보니 너무나 설레고, 군인 아저씨들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매우 든든하게 느껴졌다”며 “나도 하늘을 나는 조종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3컷 [캡션 1] 부대에 방문한 교사와 학생들이 조종교관들로부터 LAH-1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캡션 2] 수리온 헬기 탑승체험을 마친 학생들이 안전통제관의 도움을 받아 하차하고 있다.
[캡션 3] 중학생들이 시뮬레이터 탑승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캡션 1] 부대에 방문한 교사와 학생들이 조종교관들로부터 LAH-1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캡션 2] 수리온 헬기 탑승체험을 마친 학생들이 안전통제관의 도움을 받아 하차하고 있다.
[캡션 3] 중학생들이 시뮬레이터 탑승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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