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정미면는 지난 29일 농업회사법인 미소미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80만 원 상당의 햅쌀 50포를 기부하며 추운 연말연시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미면에 소재한 ㈜미소미는 싱가폴, 몽골 등 해외에 200톤의 당진쌀을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당진특화‘아미쌀’을 적극 육성하고 있는 양곡도정 전문업체로, 지난 7월 수해로 인해 침수 피해를 겪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소외계층을 위해 쌀을 기부하여 주변에 이웃돕기 나눔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어려운 여건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된 쌀은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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