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도서관, 2025년 최다 대출 도서 특별 전시

7만 명이 선택한 책, 한국 문학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서까지

양경희 기자

2025-12-30 10:21:48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특별 전시 ‘7만명의 선택, 2025 독서 풍경’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5년 한 해 관외대출 이용자 약 7만 명의 선택을 바탕으로, 연간 대출 도서 25만 권 중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 20권을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1월 한 달간 운영한다.

서구도서관의 올해 최다 대출 도서를 분석한 결과, 일반 도서 부문에서는 ‘소년이 온다’, ‘홍학의 자리’등 한국 문학 작품과 함께 ‘Topic으로 배우는 영문법’, ‘허변의 모르면 호구 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등 실생활과 밀접한 실용서가 고르게 상위권에 올랐다.

아동도서 부문에서는 ‘흔한남매’, ‘방울이TV’, ‘민쩌미’등 유튜브 크리에이터 기반의 캐릭터 시리즈가 높은 대출 횟수를 기록하며, 영상 콘텐츠가 독서로 확장되는 이용 흐름도 확인됐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 h 또는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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