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2026년 '적토마가 온다' 특별전 개최

말띠 해 맞아 울산 역사 속 말의 의미 조명

김인섭 기자

2026-01-06 08:09:42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주제 전시 ‘적토마가 온다’를 선보인다.

전시는 1월 6일부터 3월 29일까지 울산박물관 기획전시실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우리 문화와 울산의 역사 속에서 말이 지닌 상징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병오년의 의미 △울산과 말 △운송수단 말 △신이 된 말 등 네 개의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병오년의 의미’에는 병오년이 나타내는 붉은 말의 상징을 조명해 본다.

‘울산과 말’은 남목마성이 있었던 울산에서 말이 갖는 의미를 알아보고 관련된 구전설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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