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오는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이쿠타 리라, 첫 해외 단독 공연 연다…1월 19일 일반 예매 티켓 오픈 ‘치열한 피켓팅 예고’ 이쿠타 리라, 지코와 컬래버→라이브 투어로 잇는 대세 행보 ‘남다른 글로벌 파급력’

서서희 기자

2026-01-08 13:11:18




'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오는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방송 제공)



[충청뉴스큐] 글로벌 대세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가 국내 팬들을 만난다.

8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りら LIVE TOUR 2026 "Laugh"'를 진행한다.

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한국 콘서트는 이쿠타 리라의 첫 해외 단독 공연인 만큼,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

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대체 불가한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도 지코와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남다른 글로벌 파급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2024년 12월 요아소비로 성황리에 마쳤던 두 번째 내한 콘서트 이후 솔로 라이브 투어로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쿠타 리라. 음악, 공연 등 꾸준히 활발한 행보를 펼쳐온 그가 요아소비와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낼 이번 콘서트를 향해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티켓은 1월 14일 오후 8시부터 16일까지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예매 티켓은 1월 1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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