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미세먼지 및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1개 사업 △화훼 분야에서 ‘국내 육성 화훼 품종 안정생산 기술시범’등 2개 사업이 추진된다.
△축산 분야에서는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저감기술 보급 시범’등 2개 사업이 포함됐다.
△과수 분야에서는 ‘교미교란 실리콘 방출기를 활용한 천공성 나방 관리기술 시범’1개 사업 △농기계 분야에서는 ‘주산지 일관기계화 시범’1개 사업이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울산지역 농업인과 농업 단체로, 오는 2월 12일까지 사업별 신청 서류를 갖춰 울산시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내부 관계자와 외부 농업 전문가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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