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이재한 감독, 주연배우로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한다.
지난 1950년 6. 25 전쟁 당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서울함락 등 위기 상황속에서 인천상륙작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영웅들의 전쟁액션블록버스터 영화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극적 감동과 긴박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오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대장 김장수’ 를 상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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