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증정!

서서희 기자

2026-01-14 10:06:24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지난해 1025일 제34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를 개최하였고, 이 대회 수상자들의 꿈을 실은 일기모음집 사랑의 일기출간하여 1220일 대구남송초등학교(교장 나익록)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일기 모음집 ‘사랑의 일기’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26명의 작가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책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증정하였다. 인추협은 고진광 이사장의 친서와 함께 사랑의 일기’ 1권을 청와대로 우편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고 이사장은 친서에서 전 국민의 바른 인성 함양 운동인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한 대통령의 관심과 후원을 간곡히 부탁하면서 충주남산초등학교 수상자 어린이들이 대통령에게 보낸 감사 편지에 대한 대통령의 답장도 요청하였다.

그리고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사인한 사랑의 일기 책을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 축사를 보내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고 이사장이 직접 증정할 예정이고 지난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축사를 해 준 박수현 국회의원(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더불어민주당)에게도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책을 고 이사장이 직접 증정하였다.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에서 단체 부문 부총리겸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대구남송초등학교에서도 상장과 축사를 후원해 준 최교진 교육부장관에게 수상자들의 감사편지와 작가들의 이름을 연명으로 적은 사랑의 일기책을 보낼 계획이다.

그리고 사랑의 일기책의 표지를 도안한 김유안(서울도성초 5학년)은 지난 행사에서 서울특별시교육감상을 수상하였다. 김유안 학생도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에게 상장 후원에 대한 감사의 편지와 사랑의 일기책을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직접 증정할 계획이다. 김유안 학생은 감사 편지에서 이번 표지를 그리며 글과 일기의 중요성, 그리고 글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고 싶었습니다. 이번 상은 제 꿈인 작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큰 용기와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되어, 제 글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하였다.

사랑의 일기책과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주선한 인추협 고 이사장은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한 지도층 인사들의 관심과 후원이 청소년들이 일기쓰기를 통하여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범국민인성운동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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