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생극면 기업인협의회는 15일 생극면에서 ‘제5회 생극면 이웃사랑 성금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관내 소외계층·장학생 8명과 생극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노인회분회 등 지역단체 3곳에 각 100만원의 성금 및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금액은 총 1천100만원이다.
이번 성금 및 장학금은 생극면 소재 ㈜광메탈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학업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고, 지역단체의 봉사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기탁해 마련됐다.
㈜광메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생극면 기업인협의회 회장이자 ㈜광메탈 대표이사인 정수경 회장은 “지역의 이웃과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만 생극면장은 “경기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5년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웃사랑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해 온 ㈜광메탈과 생극면 기업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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