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 신평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서유열 기자

2026-01-16 09:09:16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6일 서해중앙신협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서해중앙신협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성금을 100만원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조합원들과 힘을 모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계좌로 입금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할 예정”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사업, 지역아동센터와 협약해 협동, 경제 관련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학금, 겨울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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