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속적인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시민 행복, 시민 중심’복지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보일러 △전기·가스 △방충망 등의 수리·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 가구의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생활 환경 개선 등 불편사항 해결은 가구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안전과 관련한 사항의 경우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특히 직접 처리가 불가한 사항이나 타 기관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은 즉시 해당 기관에 통보해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등 공적자원과 민간자원을 연계해 시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제공과 취약계층 발굴에 힘쓰고 있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사업을 통해 지난 2025년 총 203건의 민원을 해결한 바 있다.
시는 올해도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한 민원해결과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며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정책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저소득층 생활민원처리서비스 신청은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팀에서 연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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