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거나 텃밭·정원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19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농업을 경험하고 도시에서 즐길 수 있는 텃밭·정원 활동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기간은 3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로 총 24회 100시간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텃밭 작물 재배기술, 생활원예, 정원 꾸미기, 치유농업, 곤충·환경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상자텃밭 만들기, 화훼장식, 퇴비 만들기, 팜파티 연출 등 실습 활동도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하기 위한 도시농업 선진지 현장 견학도 운영해 도시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한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도시의 텃밭공원, 주말농장, 어린이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내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및 관련 서류를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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